올해 건강검진 예약 5월 31일까지, 지금 놓치면 하반기까지 기다려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상반기 건강검진 예약을 5월 31일까지만 접수합니다. 50세 이상은 대장 내시경, 위 내시경 등 필수 항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루지 말고 이번 주 안에 거주지 검진 기관에 전화로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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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무료 건강검진은 국민 건강의 첫 번째 방어선입니다. 50세 이상 모든 사람은 2년에 1회(일부 항목은 매년) 무료로 검진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상반기 예약 기한이 5월 31일로 정해져 있어, 5월은 검진 신청의 마지막 기회입니다.
50~54세는 위 내시경, 대변 잠혈 검사, 혈액 검사(콜레스테롤, 혈당 등)를 받습니다. 55세 이상은 대장 내시경이 추가됩니다.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90% 이상의 생존율을 자랑합니다. 검진을 통해 조기 발견할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치료는 없습니다.
검진 예약은 매우 간단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접속하거나 전화(1577-1000)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는 거주지 인근 검진 기관에 직접 전화해 예약해도 됩니다. 대부분의 종합병원, 건강검진센터, 의원에서 공단 검진을 진행합니다.
검진 전 준비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 카드입니다. 대장 내시경을 받을 예정이면 전날 밤부터 특별한 준비 약을 먹어야 하므로, 검진 기관에 미리 문의해 안내를 받으세요. 검진 결과는 보통 1~2주 후에 나오며, 이상 소견이 있으면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합니다.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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