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정기예금 4.8%, 6천만원 월 30만원 이자
우리은행의 새로운 3년 정기예금 상품이 월 4.8%의 금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금리로, 6천만 원을 예치하면 월 30만 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이나 여유 자금이 있는 중장년층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우리은행이 5월 1일부터 신규 3년 정기예금 상품 '우리 수익예금 플러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의 금리는 연 4.8%로, 현재 시중 은행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6천만 원을 3년간 예치할 경우 월 이자가 약 30만 원이 됩니다. 1억 원을 예치하면 월 50만 원, 5천만 원을 예치하면 월 25만 원이 됩니다. 이는 기존의 저금리 통장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입니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상품은 3년 약정 상품이므로 중도 해지 시 금리 감소와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5월 말까지만 한정된 이벤트 기간 상품으로,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으므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여유 자금이 있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이라면 주거래 은행에서 유사 상품이 있는지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은행 외에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이 비슷한 금리의 상품을 준비 중입니다.
출처: 우리은행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