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건강검진, 지금 예약하면 6월 혼잡 피할 수 있습니다
5월은 직장 건강검진 신청 마감이 가장 가까운 달입니다. 지금 예약하면 6월 이후 병원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일반건강검진은 60세 이상이면 2년마다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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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6월부터 8월까지 건강검진 수검률이 급증합니다. 여름휴가 전에 건강 상태를 확인하려는 심리 때문이라고 건강보험공단은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에 병원을 방문하면 검진 대기 시간이 2~3주까지 길어지고, 결과를 받기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5월 지금 이 시점에 건강검진을 예약하면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첫째, 예약 가능한 시간과 날짜가 훨씬 많아서 자신의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둘째, 검진 결과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어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빠르게 재검사나 정밀 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6월 이후 응급한 상황이 생길 때 병원 응급실 대기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일반건강검진은 60세 이상 국민에게 2년마다 무료로 제공됩니다. 검진 항목에는 진찰·상담, 혈압, 혈당, 간 기능·신장 기능, 콜레스테롤, 흉부 X선 등이 포함됩니다. 65세 이상이면 추가로 노인 인지기능 검사(치매 선별)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진을 받을 때 준비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검진 날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합니다(공복 8시간 유지).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미리 병원에 알려야 하며, 최근 2주 내 피검사나 내시경을 받았다면 검진을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꼭 가져가세요.
근처 검진 가능 의료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의 '건강검진 기관 찾기' 메뉴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직장 건강검진 대상자라면 회사에 문의해 일정을 확인하고 예약하면 됩니다. 개인사업자나 자영업자도 별도 신청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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