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로 5분, 남은 밥 건강하게 데우는 법
남은 밥은 보관과 데우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실온에 오래 두면 상할 수 있어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로 데울 때는 물기와 덮개를 함께 쓰면 더 고르게 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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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해 두고 남으면 그냥 두기 쉬운데, 여름에는 상하기가 더 빠릅니다. 먹고 남은 밥은 가능한 한 빨리 소분해 냉장고에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데울 때는 밥 위에 물 한두 숟가락을 뿌리거나 젖은 키친타월을 덮어 주세요. 그러면 밥이 마르지 않고 속까지 고르게 따뜻해집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간은 양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분씩 나눠 돌리며 중간에 한 번 섞어 주면 좋습니다. 너무 오래 한 번에 돌리면 가장자리만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냉장한 밥은 가급적 하루 이틀 안에 먹는 편이 좋습니다. 냄새가 이상하거나 끈적함이 심하면 아깝더라도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밥뿐 아니라 국, 찌개도 다시 끓여 먹을 때는 속까지 충분히 끓여야 합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맛보다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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