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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냉장 보관 2일, 맛 살리는 재가열 방법
2026년 6월 17일
여름엔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상하기 쉬워 주의가 필요합니다. 남은 보리밥은 2시간 안에 식혀 냉장 보관하고, 먹을 때는 충분히 뜨겁게 데워야 합니다. 물을 조금 넣고 데우면 퍽퍽함도 줄일 수 있습니다.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남은 밥은 2시간 안에 나눠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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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에는 밥솥에 남은 밥도 금방 맛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보리밥이나 잡곡밥은 먹고 남기면 실온에 오래 두지 말고, 2시간 안에 식혀 냉장고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먹을 만큼씩 나눠 담으면 다음에 데우기도 편합니다. 냉장한 밥은 1~2일 안에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오래 두었다면 냄새와 색을 먼저 살펴보고, 이상하면 아깝더라도 버려야 합니다. 다시 데울 때는 밥 위에 물을 아주 조금 뿌리거나 젖은 면보를 덮어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퍽퍽함이 줄어듭니다. 중심까지 뜨겁게 데워졌는지 꼭 확인하세요. 김밥, 주먹밥, 비빔밥처럼 밥이 많이 섞인 음식도 여름엔 특히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식중독을 막으려면 손 씻기와 도마 분리도 함께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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