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떨어졌다면 수면 7시간부터 먼저 확인하세요
깜빡하는 일이 늘어도 모두 치매는 아닙니다. 잠 부족, 우울감, 약 부작용, 탈수도 기억력에 영향을 줍니다. 먼저 생활을 점검하면 불필요한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상품
나이가 들면 이름이 바로 안 떠오르거나, 물건 둔 곳을 잠깐 잊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만으로 바로 병을 의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최근 수면 시간을 살펴보세요. 하루 7시간 안팎의 잠이 부족하거나, 밤에 자주 깨면 낮 동안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물 섭취가 적어도 머리가 멍하고 기억이 잘 안 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는 갈증을 느끼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새로 먹기 시작한 약이 있다면 졸림이나 어지럼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약 때문에 멍해지는 경우도 있어, 처방받은 병원에 묻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과 대화가 줄고, 우울감이나 의욕 저하가 이어져도 기억력이 나빠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음 상태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같은 질문을 자주 반복하거나, 날짜와 장소를 헷갈리는 일이 잦아지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기 시작하면 미루지 말고 검사를 받아보세요.
출처: KBS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