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꼭 받아야 할 건강검진 3가지... 50대는 이것이 필수
50대라면 대장내시경, 위내시경, 심전도 검사는 피할 수 없습니다. 검진 받기 좋은 시기는 봄(지금)이고 여름 전에 마쳐야 합니다. 무증상이라도 정기검진만이 조기 발견의 유일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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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는 암과 심혈관질환이 급증하는 시기입니다. 무증상 상태에서 발견되는 질병이 80%입니다. 증상이 없다고 해서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대장내시경은 50대 필수 검진입니다. 10년마다 받으면 대장암 발생률을 80% 줄일 수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검진센터가 6월~8월에 예약이 꽉 차므로 지금 바로 예약하세요. 나이 50, 60, 70이 되는 해에는 국가검진 대상이므로 본인부담금이 거의 없습니다.
위내시경도 함께 받으면 좋습니다. 수면내시경으로 받으면 불편함이 거의 없습니다. 비용은 3만~5만 원대이고, 조기 발견 시 비용 대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검사입니다.
심전도와 흉부 X선은 5년마다 받는 검사입니다. 특히 가족 중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환자가 있다면 더 자주 받아야 합니다. 심전도는 15분, 비용 1~3만 원이므로 동네 의원에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암 검진도 중요합니다. 남성은 전립선암 검사(PSA)를 50대부터 받기를 권합니다. 여성은 유방암 검사를 매년 받으세요. 이미 유방암 약물이 발전해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95% 이상입니다.
모든 검사를 미루면 가을에 몰려 합니다. 지금 예약해서 6월~7월에 받으면 결과를 여름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이 나와도 여유 있게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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