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민연금 수령액 5% 올랐다, 정말 많이 받는 방법 4가지
국민연금 수령액이 전년도 대비 5% 인상되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기수령으로 70세까지 기다리면 42%를 더 받을 수 있으며, 재산정 신청이나 부양가족수당도 수령액을 크게 늘립니다. 지금 본인의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고 최적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연금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노후 소득입니다. 올해부터 국민연금 수령액이 전년도 대비 5% 인상되어 더 많은 금액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월 200만 원을 받던 분이라면 이제 월 210만 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수령액을 더 늘리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연기수령입니다. 65세가 아니라 70세까지 기다려서 받으면 매년 8.4%씩 더 받을 수 있습니다. 70세까지 연기하면 총 42%가 더 늘어나 월 284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재산정 신청입니다. 60세 이후에도 계속 일하고 있다면 재산정을 신청하면 더 늘어난 가입 기록을 반영하여 수령액이 올라갑니다. 셋째, 유족연금과 함께 받기입니다. 배우자가 이미 수령 중이라면 본인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니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하세요.
넷째,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부양가족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인 부모나 아래 자녀가 있으면 기본 수령액의 10~30%를 추가로 받습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전략을 세우면 노후 소득을 크게 늘릴 수 있으니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출처: 국민연금공단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