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버스·지하철 무료,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올해 만 65세가 되신 분들은 지역 주민센터에서 교통카드 감면 신청을 하면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정년 이후에도 계속 요금을 내야 하니,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뿐입니다.
65세가 되면 받을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혜택 중 하나가 바로 대중교통 감면입니다. 버스를 탈 때도, 지하철을 탈 때도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어떻게 신청할까요?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신분증뿐입니다. 주민센터 직원에게 '교통 할인 신청'이라고 말하면, 5분 안에 완료됩니다. 신청 후 일주일 정도면 할인 카드가 나옵니다.
카드를 받으면 어떤 카드든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본인이 신청한 특정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대중교통 회사별로 여러 종류의 카드가 있으니, 자신이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에 맞춰 선택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사시면 서울카드, 경기도에 사시면 경기도 교통카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미 신청했다면 확인해보세요. 카드가 만료되어 새로 발급받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대중교통 할인은 일반적으로 5년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평생 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손주 데리고 나들이 다닐 때도, 병원 가는 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신청을 미루지 말고 이번 주에 주민센터에 들어보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