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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 집안 곰팡이, 1시간 환기와 3곳 점검하세요
2026년 8월 2일
비가 자주 내린 뒤에는 집안 습기가 올라 곰팡이와 미끄럼 사고가 늘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 베란다, 창틀은 먼저 살펴야 합니다. 오늘 1시간만 투자해 집안 안전을 점검해 보세요.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집에서 화장실, 창틀, 베란다 3곳을 먼저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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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뒤에는 집안 곳곳에 습기가 남아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곰팡이는 호흡기 건강을 해칠 수 있고, 미끄러운 바닥은 넘어짐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먼저 화장실, 싱크대 아래, 창틀 주변을 확인하세요. 검은 점이나 눅눅한 냄새가 나면 바로 닦고 말려야 합니다. 환기는 가장 기본적인 관리입니다. 비가 오지 않는 시간대에 창문을 열고 30분에서 1시간 정도 공기를 바꿔 주면 도움이 됩니다. 신발장과 옷장도 점검해야 합니다. 젖은 신발이나 옷을 그대로 두면 곰팡이가 퍼질 수 있어 바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넘어짐 예방도 중요합니다. 바닥 물기는 바로 닦고, 욕실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아두면 좋습니다. 집 안 습도가 높게 느껴지면 제습기나 에어컨의 제습 기능을 함께 활용해 보세요.
출처: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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