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기요금 아끼는 복지할인, 지금 신청 가능
전기요금이 부담된다면 복지할인 대상인지 확인해 볼 만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은 할인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은 미리 해야 다음 달부터 도움을 받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에어컨과 선풍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요금 걱정도 커집니다. 이럴 때 복지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면 생활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은 대상별로 전기요금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 대상,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은 조건에 따라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자동으로 다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소나 가족 상황이 바뀌었다면 다시 확인해야 하고, 필요한 서류를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할인은 매달 생활비에서 바로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고정지출이 큰 가구는 작은 할인도 한 해로 보면 적지 않은 도움이 됩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고객센터나 한전 지사에 문의해도 됩니다. 가족이 대신 챙겨 드리면 누락 없이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번 달 안에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다음 고지서부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전력공사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