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남았을 때 3가지 재료로 볶음밥 만드는 시간 10분
남은 밥, 계란, 간장, 참기름 3가지만 있으면 10분 안에 맛있는 볶음밥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냉동실에 있는 재료들로 충분합니다. 아이들 간식은 물론 늦은 저녁 끼니도 이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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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를 챙기기 바쁜 날엔 남은 밥의 존재가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시간이 없을 땐 이 간단한 방법으로 밥을 변신시켜 보세요.
먼저 팬을 뜨겁게 데우고 식용유 한 스푼을 두른 후, 계란 2개를 풀어 스크램블로 익혀 꺼내둡니다. 계란이 반숙일 때 꺼내는 것이 포인트인데, 나중에 밥과 섞으면서 다시 익기 때문입니다.
같은 팬에 밥 1공기를 넣고 강불에서 2~3분 볶아줍니다. 이때 밥알이 흩어지도록 나무 주걱으로 자주 저어주세요. 밥이 따뜻해지고 살짝 노릇해지면 준비 끝입니다.
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을 넣은 후 계란과 함께 섞어줍니다. 냉동 옥수수나 당근 같은 야채가 있으면 함께 넣으면 더 좋지만, 없어도 문제없습니다. 밥 위에 달걀 한 개를 톡 깨 얹고 참기름을 한 줄 더 뿌리면 완성입니다.
이 방법으로 준비한 볶음밥은 10분 안에 완성되고, 아이들도 잘 먹습니다. 급할 땐 이것보다 빠르고 맛있는 한 끼가 없습니다.
출처: 농촌진흥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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