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폭염 속 홀몸어르신 안부전화, 오늘 1번 꼭 하세요
2026년 8월 4일
폭염이 길어지면 홀몸어르신의 안전이 더 걱정됩니다. 혼자 지내는 분은 물을 잘 안 마시거나 증상을 늦게 알아채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가까운 가족이나 이웃의 안부를 꼭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저녁, 혼자 사는 가족이나 이웃에게 안부전화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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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때는 몸이 약한 분보다 혼자 지내는 분이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은 더위를 참다가 탈수나 어지럼증이 생겨도 바로 도움을 청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냉방기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거나 전기요금이 걱정돼 에어컨을 잘 켜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하루 한 번 전화나 방문으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잘 드시는지, 식사는 하셨는지, 집 안이 너무 덥지 않은지 짧게 묻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이웃끼리 서로 연락처를 알아두면 위급 상황에 빠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복지관, 경로당, 주민센터의 안부 확인 서비스도 함께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무더위는 혼자 버티는 것보다 함께 살피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오늘 안부전화 한 통이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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