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상 교통·문화 혜택 2가지만 먼저 챙기세요
중장년과 어르신을 위한 혜택은 생각보다 많지만, 알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 버스, 문화시설 할인처럼 자주 쓰는 혜택부터 확인하면 생활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사는 지역의 복지 안내와 카드 혜택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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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은 많지만, 지역과 나이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받을 수 있는 것”만 골라 보는 것이 가장 실속 있습니다. 우선 자주 쓰는 교통 혜택부터 확인해 보세요. 일부 지역은 어르신 교통 지원이 있고, 문화시설과 공공체육시설 할인도 있습니다. 신분증만으로 되는 곳도 있지만, 별도 신청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또 복지로와 지자체 홈페이지에는 기초연금, 돌봄, 건강검진, 에너지 지원 같은 정보가 모여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렵다면 주민센터에 가서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 번에 물어보는 것이 빠릅니다. 카드사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실버 할인, 자동납부 할인도 챙길 만합니다. 다만 조건이 바뀌는 경우가 있으니, 혜택이 계속 유지되는지 매년 확인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혜택은 아는 만큼 생활비를 줄여 줍니다. 이번 주에 한 번만 확인해도 매달 아낄 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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