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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어르신 건강, 낮 2~5시 외출 줄이고 물 자주 드세요
2026년 6월 26일
더운 날씨에는 나이가 들수록 몸이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특히 낮 시간대 외출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이 큰 도움이 됩니다.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낮 시간 외출 전, 물 한 컵과 모자부터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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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이어질 때는 어르신 건강을 더 세심하게 챙겨야 합니다. 낮 2시에서 5시 사이에는 가장 더울 때가 많아 가급적 바깥일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꼭 나가야 한다면 그늘을 이용하고, 모자와 양산을 챙기세요.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마시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적절히 쓰되, 방 안 공기가 너무 답답하지 않게 환기도 챙기세요. 혼자 지내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이 하루 한 번 안부를 묻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어지럼, 두통, 메스꺼움, 심한 피로가 있으면 더위로 인한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시원한 곳으로 이동하고, 휴식을 취한 뒤 필요하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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