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장마철 집안 곰팡이, 7월 오기 전 창틀부터 닦아두세요
2026년 6월 22일
비가 잦아지면 집안 곰팡이와 미끄럼 사고가 늘기 쉽습니다. 특히 오래된 집이나 반지하, 습한 공간은 더 자주 살펴야 합니다. 오늘은 창틀과 욕실 바닥부터 점검해 보세요.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창틀 물기와 욕실 바닥 미끄럼부터 바로 닦아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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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져 곰팡이, 냄새, 미끄럼 사고가 함께 늘 수 있습니다. 창틀 물때와 욕실 바닥 미끄럼은 작아 보여도 넘어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중장년층에게 특히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세제를 많이 쓰기보다 환기를 먼저 하고, 마른 걸레로 물기를 바로 닦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실내 신발 바닥이 미끄럽다면 바닥재를 바꾸기보다 미끄럼 방지 패드를 붙이는 방법이 간단합니다.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우산, 문 앞 매트, 전기 코드 위치도 함께 살펴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어지럽거나 무릎이 약한 분은 높은 곳 청소를 무리하게 하지 말고,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나누어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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