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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2주, 낙상 막는 집안 정리 4곳
2026년 6월 20일
집안 낙상은 젊을 때보다 나이가 들수록 더 큰 다치움을 부릅니다. 특히 욕실과 현관, 침실 바닥은 자주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부터 2주 동안 한 공간씩 정리하면 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욕실과 현관 바닥부터 미끄럼 위험을 없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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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과 어르신에게 가장 흔한 사고 중 하나가 넘어짐입니다. 작은 문턱,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만 있어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볼 곳은 욕실입니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깔고, 물기 있는 바닥은 바로 닦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과 복도에는 신발과 물건을 쌓아두지 마세요. 자주 다니는 길이 막히면 발이 걸려 넘어질 위험이 커집니다. 침실 주변은 특히 밤에 더 위험합니다. 자주 쓰는 약, 안경, 휴대전화를 손에 닿는 곳에 두고, 밤에 켤 작은 등을 마련해두면 도움이 됩니다. 혼자 사는 분은 가족이나 이웃에게 집안 위험 요소를 한 번 봐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눈에 익은 집이 오히려 가장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 한 번만 점검해도 큰 도움이 됩니다.
출처: 대한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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