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장마 시작 전 10분, 집안 미끄럼·누수부터 점검하세요
2026년 6월 15일
장마철에는 바닥 미끄럼과 누수, 곰팡이로 인한 사고가 늘어납니다. 특히 계단, 베란다, 욕실은 작은 물기에도 넘어질 위험이 큽니다. 오늘 집 안을 한 번만 돌아봐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오늘 할 수 있는 실천
✓ 오늘 집 안 미끄러운 곳과 물 새는 곳을 10분만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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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되기 전에는 집 안과 집 주변의 안전 점검이 가장 중요합니다. 욕실 바닥, 현관, 베란다처럼 물이 고이기 쉬운 곳은 미끄럼 방지 매트나 마른 수건으로 미리 대비해 두세요. 지붕이나 창틀에서 비가 샌 적이 있다면, 실리콘 마감 상태와 배수구 막힘 여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 콘센트 주변에 물이 닿지 않도록 멀티탭 위치를 조정하고, 젖은 손으로 전기 제품을 만지지 않도록 가족에게도 알려 주세요. 야외에서는 낡은 우산, 미끄러운 신발, 느슨한 샌들이 사고를 부를 수 있으니 비 오는 날엔 밑창이 잘 붙는 신발을 신는 것이 안전합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은 이웃이나 가족에게 점검 결과를 알려 두면, 비상 상황 때 도움을 받기 더 쉽습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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