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기요금 감면 대상, 이달 말까지 복지로에서 꼭 확인하세요
정부는 취약계층의 여름철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감면 제도를 운영합니다. 대상이 되는데도 신청을 놓치면 혜택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 이달 말 전에는 복지로와 주민센터에서 자격을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상품
보건복지부와 한국전력 등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자녀 가구 등 일부 가구에 전기요금 감면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사용이 늘어 전기요금이 크게 오를 수 있어, 감면 대상 여부 확인이 더욱 중요합니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해당될 수 있으니 주민등록상 가구 기준도 함께 살펴보세요. 신청은 복지로 홈페이지, 가까운 주민센터, 또는 관련 기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받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고지서와 이전 신청 내역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제도는 자동 적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상황 변화가 있으면 다시 신청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이사, 가족 구성 변화, 수급 자격 변경이 있었다면 꼭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50~70대는 여름철 냉방비보다 '신청 누락' 때문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한 번의 확인이 한 달 생활비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혼자 확인이 어렵다면 자녀와 함께 살펴보거나 주민센터 창구에서 도움을 받으세요. 서류를 바로 챙기면 두 번 걸음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이 기사와 관련된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