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청구 서류 2가지, 병원비 환급 놓치지 마세요
병원비를 낸 뒤 실손보험 청구를 깜빡하는 분이 많습니다.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만 챙기면 청구가 쉬워집니다. 늦기 전에 사진으로 보관해 두면 나중에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은 병원비 부담을 줄여 주는 가장 흔한 보험입니다. 하지만 청구를 하지 않으면 받을 수 있는 돈도 놓치게 됩니다. 대부분의 청구는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기본입니다. 입원이나 검사 내용이 있으면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어 병원에서 받을 때 바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은 보험사 앱으로 사진만 올려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나온 뒤 서류를 봉투에 넣어두기보다, 바로 휴대전화로 찍어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특히 한 달에 여러 번 병원을 다니는 분은 청구를 미루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액이라도 모이면 꽤 큰 금액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약관에 따라 보장 범위가 다르므로, 예전에 가입한 상품과 지금 상품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잘 모를 때는 보험사 고객센터에 먼저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늘 할 일은 병원비 영수증을 한 번 확인하고, 청구 가능한 것부터 앱에 올리는 것입니다. 작은 환급도 생활비에 보탬이 됩니다.
출처: 금융감독원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