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통신비 감면, 이번 주 꼭 신청해 보세요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스스로 확인해야 놓치지 않습니다. 기초연금, 통신비 감면, 교통·문화 할인처럼 생활에 바로 도움이 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조건이 맞는다면 이번 주 안에 신청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지자체는 소득과 재산 기준에 맞는 어르신에게 여러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중 기초연금은 매달 생활비에 보탬이 되는 대표적인 혜택이라, 신청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통신비 감면, 대중교통 할인, 문화시설 할인처럼 작은 혜택도 모이면 체감이 큽니다. 매달 고정지출이 줄어드는 만큼 장보기나 병원비에 여유가 생깁니다. 문제는 이런 제도가 ‘자동으로 다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격이 있어도 신청을 하지 않으면 못 받는 경우가 많아, 주민센터나 복지로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가족 중 부모님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다면 자녀가 함께 확인해 드리는 것도 좋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소득 확인 자료, 신분증, 통장 사본 등으로 비교적 간단한 편입니다. 특히 최근에 은퇴했거나 배우자 소득이 바뀐 경우엔 대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 탈락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상황이 바뀌면 다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나중에 미루면 놓치기 쉽습니다. 이번 주에 한 번만 시간을 내어 자격 조회부터 해 보세요.
출처: 보건복지부
※ 본 내용은 참고용이며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